품질과 타협하지 않는, 가장 합리적인 선택. 오래 쓰는 곳의 사양은 내리지 않고, 낭비를 걷어내 값을 맞춥니다. 평당 기준가를 전부 공개하고, 확정된 견적 그대로 계약합니다.
· 기준가는 2026년 7월 자사 발표 기준이며, 토지 조건·기초·운송·옵션(예: 박공지붕 평당 약 100만 원)에 따라 달라집니다.
· 정확한 금액은 상담 후 확정 견적으로 제시되며, 계약 후 증액 구조가 없습니다.
위 기준가는 라인 단위입니다. 유닛메이커에서는 제품(U·T·S 라인)별로 평면·마감·옵션을 고르면 그 구성의 가격이 바로 나옵니다. 상담 전에 예산을 스스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.
같은 평당가라도 무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사는 집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실제 평면과 마감, 구조를 보고 나서 평당 기준가를 다시 보세요. 그때 숫자가 비로소 판단 재료가 됩니다.
표준 평면으로 값을 맞춘 집
평당 560만 원부터
형태부터 새로 짜는 집
평당 650만 원부터
철골 강구조 모듈을 공장에서 정밀 제작합니다. 날씨와 현장 숙련도에 좌우되는 공정을 줄이면 재작업이 사라지고, 그만큼이 값에서 빠집니다.
공법 자세히 →구조·단열·방수처럼 오래 쓰는 곳은 그대로 두고, 반복 제작으로 줄일 수 있는 설계·시공 손실만 걷어냅니다. 빌트인 가전·수전까지 기본 사양에 들어 있습니다.
값이 빠진 지점 전부 보기 →표기된 금액은 2026년 7월 자사 발표 기준이며 전용면적 평당·부가세 별도입니다. 토지 조건·기초·운송·옵션(예: 박공지붕 평당 약 100만 원)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.
물량·비용이 부정확한 견적은 공사 중에 자랍니다. 유닛하우스는 짓기 전에 가격과 일정이 확정됩니다, 그것이 우리가 파는 확실성입니다.
내 조건으로 확정 견적 받기여기 숫자는 평당 기준가입니다. 토지 조건·인허가·운반까지 반영한 금액은 상담에서 확정해 드립니다. 성함과 연락처만 있으면 시작됩니다.